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2 11:39

 여기가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지만 무창포?? 해수욕장이 거기네요..

 

이 때 저희 부모님 따로, 애들 따로 해서 여행 날짜가 잡힌 날이었어요 ㅎㅎ

 

확실히 아이들이 있거나 20대 초반인 분들은 공감이 갈거에요..

 

아니면 저희가 비정상이거나~~!!

 

우선 우리의 계획을 말씀드려보죠!!

 

음 1박 2일로 아버지 차 받아가지고 6명이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우선 그 먹을거에 환장한 나머지 그?? 한옥마을!!

 

한옥마을을 한번 가봤어요!~ 대전에서!!

 

그런데.. 가보니 차는 엄청 막히고 도착했더니 사람은 우글우글;;

 

비도 조금씩 오고 해서 남자들의선택은??

 

그냥 아무 가게 들어가서 먹기!!

 

그래서 먹은게 국수입니다..흐규;;

 

 

 

 

 

 

그리고 이 위에 사진은 무창포인데요!!

 

전주에서 가느라 좀 힘들었지만 당일 이렇게 이동한 것도 대단하더군요 ㅋㅋ

 

우리는 계획이 없이 우선 가보고 보자는 식으로 이동을 하였던지라

 

아버지가 딱 우리의 해결사가 되었죠

 

잘 곳 없고, 먹을 곳 없고 계획 없고 하니~~

 

아버지가 있는 무창포로 오라!! 하셔서 출발하게 되었답니다.

 

가는 도중 한명은 태풍오는 날이라고 집에서 소환... 그리 빠이;;

 

옛날 기억이지만 너무 추억에 남더군요 ㅎㅎ

 

이번년도 여름이지만 기억에 너무 생생해요!!

 

이날 빙수도 먹고~ 칼국수도 먹고~ 이렇게 고기도 사가서 먹고~~

 

여관에서 잠도 자고~~ 밤에는 바다에 들어가서 놀고~~

 

캬!! 대박이었습니다.

 

여름 계획은 엄청 살벌했죠..

 

근데 이루어진 것은 이거 하나~~

 

이번 겨울 스키장은 몇개의 약속이 잡힐까 기대댑니다.

 

많으면 좋겠지만 매번 느끼는바.. 돈; ㅎㅎ

 

확실히 노는만큼 부족하더군요.

 

지금부터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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