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방바 방바 2014.11.06 16:28

초.중.고 전부가 사회생활의 헛된 일은 아니더라구요..

 

오늘 화장실에서 큰 볼일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화장실에서 소변만을 보게 되는 사람들이 많았죠.

 

조금만 더 건디면 집에서 부끄러움없이 편안하게 볼일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초등학생 때 도덕의 바탕을 깔아주고

 

중학생 때 그의 도덕적인 삶과 지식으로 바른 길로 가는 친구들이 많죠~

 

저도 그랬던 것 같은데 ㅎㅎ

 

중학생 때는 공부를 잘 하지 않아도 도덕적인 바탕을 깔으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공부에도 영향을 미치긴 했지만, 고등학생 때가 가장 큰것같더라구요.

 

고등학생 들어서는 남녀 공학이라 해도 화장실 가는 일이 부끄럽지 않고

 

친구들에게 성적인 말도 부담없이 가능하더라구요.

 

이게 전부 자신감과 친구를 사귀는 방법, 친구의 마음을 읽는 방법 등을 알기 위한

 

기초적인 단계였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군대가 모든 것을 깨닫게 해주는 곳이죠.

 

대략 2년가량 남자들과 지내며 살아가는 방법과 여자의 소중함?

 

저는 다녀오진 못했지만, 그리고 혼자 해결하고자 하는 능력 등이 키워진다고 해요.

 

그리고 23살 24살.. 대학도 졸업하면 26살;;

 

이런 나이가 되었을 때 사회생활도 야무지게 잘하고 할 것 같아요 ㅎㅎ

 

이게 갑자기 떠올라서 올려봅니다.

 

11월달에는 이게 처음 포스팅이네요..

 

밤마다 숙제를 내줘서 그런지 힘들었습니다. 핑계지만 너무 바빳던 것 같습니다;. 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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