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30 12:52

 두둥!! 제가 페이스북을 보고 똑같이 만들어보았습니다.

 

바로 5분 밥짖기!!

 

컵에 쌀을 뿔려서 물을 좀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

 

뜸들이기 1분

 

다시 전자레인지에 2분만 하면 OK!!

 

 

 

이렇게.. 쌀을 얼마나 뿔려야 하는지 모르기에

 

그냥 10분? 씻고 나왔으니 10분?? 그정도 후에 바로 밥짖기 들어갔습니다.

 

 

두둥!! 완성. (과정은 생략합니다) ㅎㅎ

 

이렇게~ 만들어진 밥!! 보기에는 잘 된 것 같아요^^

 

 

이렇게 덜고보니 양이 적음.. ㅋㅋㅋㅋ

 

어쩔수 있나요.. 먹어야죠~

 

이 시점에서.. 짚고 넘어갈 것!!

 

이 쌀이 잘 되어 보이지만 아래는 물이 많고

 

위에는 딱딱하다는 사실!! 앞으론 한번 휘저어야 겠어요.

 

 

냉장고를 찾다가 꽁치 통조림을 확인하고 김치 있는거랑 해서

 

그냥 물 조금 추가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김치가 짠건지 꽁치 통조림에 그 물까지 다 넣어서 짠건지

 

간이 아주 잘 되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버렸습니다..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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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29 16:19

 강원도 동해~~ 제가 나이에 안맞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20살.. 이에요~~

 

도착한 곳은 형아 군대 면회가러~~

 

강원도에서 자리잡아 내년 1월달이면 나오는 형아에게

 

1박 2일 마지막 가족 면회를 가다!!

 

 

가족 면회라기보다는 그냥 저랑.. 할머니 ㅎㅎㅎ

 

이렇게 가서 형아 1박 2일 놀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은근 멀더군요.. 대전에서 갔는데 300km를.. 후아 엉덩이 뼈가 아작나는줄 알았답니다.

 

 

 

이게 그 아버지가 일하면서 드셔본 중국집 짜장면과 볶음짬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한번 먹어봤는데 덩치 3명과 할머니 이렇게4명이서

 

쟁반짜장 2인, 짬뽕2인, 볶음밥 이렇게 시키고는

 

짜장과 짬봉을 다 먹지 못한채 나왔습니다..

 

안돼

 

 

역시 옆모습이 그나마 보기 좋은 제 쌍둥이!! 이건 이전 블로그 운영하면서도 알려드리지 않았지만

 

지금 처음 운영하니 새로 시작해서 모든 것을 퍼트린다!!

 

저는 사진을 찍고 제 쌍둥이는 모델이라고 하기엔 비쥬얼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바다앞에 사람이 있어야 하기에 찍었죠~~

 

보기 좋네용 ㅋㅋ 실물보다 잘나옴!!

 

 

힘들게 간만큼 먹을건 다 먹어봐야죠!!

 

음.. 물회!! 이왕 온거 회도 시켜서 먹자! 했는데

 

물회 먹고 배터짐... ㅋㅋ

 

전혀 맛있게 먹는 모습이 아니죠..

 

너무 배부른데 아까워서 다 먹는 모습이에요..

 

1박 2일 토요일 아침 7시 출발해서 일요일 저녁 9시 반에 도착한

 

시간낭비의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허허;;

 

이렇게 제 주말은 힘든 주말을 보내고 출근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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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26 09:54

나이가 20대인 사람들이 노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취업을 했다고 해도 여기서도 공부하고 그러면 너무 스트레스만 싸이는 것 아닐까요??

 

... 저는 지금까지 공부를 잘 하지 않아서 지금 좀 공부하면서 일을 하는 중이지만

 

제 친구들은 백수이거나 대학생 이렇게 나뉘어요~~ 일하는 친구도 있지만

 

그 친구들을 볼때마다 부럽더라구요;;;

 

흑;.. 연애?? 이거는 제 친구들은 싫어하는 것 같구요.

 

그냥 만나서 노는 애들이 다수라 저도 거기에 같이 놀고 싶은 마음만 커집니다.

 

저도 주말마다 놀기는 하지만.. 힠.;; 저도 공부나 그런것은 잘 안하내요...

 

써보면서 느낍니다. 집에가선 음식 뭐... 해먹진 않고 사먹고 들어가서

 

벌러덩~ 누워 티비보다 자는 저의 일상이다 보니 노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나봐여..

 

밖에 돌아다니며 놀고 싶은데 이제 서울에서 있을 시간이 다 되었네요..

 

다시 대전-서울 출퇴근으로 저의 시간은 빠듯하게 변할거 같습니다.

 

지금 노시는 분들 후회없이 재미있게 노세요..

 

고등학생때까지 놀아본 사람들도 돈이 없다보니 마음 껏 못놀았죠;;

 

지금이라도 신나게 노시는걸 추천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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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25 09:37

딱히.. 이 사진은 옛날?? 감자 캘 시기에 찍은 것이니 계절은 모르겠어요 ㅎㅎ;;

 

사진만 우선 드릴게용~ 이게 있어서 그나마 하나 올리네요!!

 

 

 

 

자두나무인데 하나나옴!! 3년되었다나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고추...

 

 

 

사진상 이렇지 고구마인데 지금은 숲이에요~~ ㅎㅎ

 

 

 

농작물 실패!! 뭔가를 잘못 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망의 감자!! 이거 캔 날부터 우리집은 감자가 주 음식입니다.

 

 

우리 할마시.. 힘드실텐데도 재미있으시다고 옛날 추억.. 돋음.;;

 

난 싫은뎅 ㅋㅋㅋ

 

야참이라 할까요!!

 

우린 점심밥을 싸옵니다. 바로 앞에서 뜯어먹을거 먹고

 

고기만 사오고 마늘 고추 상추 다 있으니.. 다른 것도 쌈으로 있는데 모르겠네요

 

하하~~ 밭일을 생각하신다면 시간이 많이 나실때 하시겠지만

 

저는 안하고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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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24 10:00

제가 음.. 저번주 금요일날 사랑니를 뽑았어요!!

 

몇 몇이 일반 치아보다 사랑니가 더 아프다고 뽑기 무서워하던데..

 

저는 교정하느라 어금니도 하나 뽑아보고 최근에 사랑니도 뽑아봤는데

 

생각보다..?? 아프지 않던데요 ㅎㅎ

 

마취를 좀 여러방 했지만 마취가 풀려도.. 그냥 그랬어요~~

 

왜지..?? 통증을 잘 못느끼나??

 

한번에 사랑니 2개 위 아래로 빡!! 뽑았더니 피가... 신경쓰여서 일을 잘 못했지만

 

위에는 나와있던거 뽑고 아래는 반?정도 대각선 모양으로 나와서 바느질로 착착!! 봉인.

 

발치도 2개 뽑는데 마취까지 기다리면서 30분정도?? 40분?? 걸린 것 같아여 ㅠ.ㅠ

 

1시간 2시간 걸리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빠르게 뽑히더니 쉬는시간이 없었죠;;

 

지금은 뭔가 편안함?? 이전에 있던 치석과 신경쓰임이 없어져서 한결 좋아요~

 

사진은 또 없네요 ㅋㅋㅋ.. 혐오스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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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24 09:32

아무것도 하고있지 않기에.. 사진도;; 내용도... 다 부질없다고 보실 수 있죠..

 

하지만 제 일상이자 제 생각.. 허접하지만 적어두면 기억에 남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우선 일기장 쓰듯이 적구 있어요.. 때마다 생각나는 것들.. 소감??

 

지금은 이런 글들이 많지만;; 일하는 사람이다보니.. 그리고 혼자 살다보니.. 노는거;;

 

외식? 식당?? 다 없더라구요 ㅎㅎ.. 혼자 만드는 음식을 올리자니 제가봐도 이지미가 ㅠ.ㅠ

 

우선 이런 글들로만 조금 써가다가 제대로 운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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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19 17:06

불금에 혼자 있는 분들 많죠~~

 

많을거에요...

 

저도 오늘 약속이 있었는데 집에가면 9시다보니 알아서 파괴되더라구요~~

 

아주 좋아용^^....

 

하;; 간만에 선생님좀 뵙고 식사 한끼 할라 했는데.. 아쉽다 흑.

 

오늘은 대전<<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한 날~~

 

오늘 할당량은 끝났지만 아직 시간은 많아서.. 좀 더 일해야해요 ㅠ.ㅠ

 

모두들 퇴근시간 얼마 안남았으니 화이팅 하구요!!

 

즐거운 불금 보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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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17 18:46

이번에 운동을 시작해요~~

 

직장이 평균 9시 30분 출근이라 아침에 너무 할 일이 없다보니

 

잠을 더 자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생활을 하다가는 큰일날 것 같아서.. 아침 헬스를 찾았답니다.

 

7시 헬스 도착 8시 반까지 운동??

 

그리고 출근!!

 

이게 제 계획이에요 ㅎㅎ

 

그럼 저녁에 일찍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겠죠?/

 

혼자다보니 외롭겠지만 그래도~~ 가서 인연을 만들어봐야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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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스킹 2014.09.18 15:05 신고  Addr  Edit/Del  Reply

    복귀하셨군요.ㅎㅎ

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17 18:44

직장을 이른 나이에 다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군대도 아직 다녀오지 못했고;; 아르바이트라기보단

 

정규직으로 해서 하고 있는데 어렵네요..

 

제가 뭘 할 수 있지 않습니다.

 

개인차가 있지만 그 군대를 다녀오면 혼자 할 일이 막 있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고 하는데 맞나요??

 

아직 그런 경험이 부족해요;;

 

그래서 지금은 힘들어요..

 

상사에 대한 공포심 압박감 그럼것도 있는데 ㅠㅠ.

 

잘 해봐야죠..아직 젊으니까~~

 

군대가면 더 혼난다 이 정신력으로 가면 지금 군인들처럼 될지도 모른다.. 등등

 

그런 언어도 사용해가며 저의 멘탈??을 강화시켜주고 있습니다 지금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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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16 11:08

신림역이나 봉천역에 헬스장 다니고 싶어요 ㅎㅎ

 

근데.. 후기글 보고 홈페이지 몇군데 둘러보니 딱히 후기가 없더군요.

 

가격은 저렴하던데 아침조로 가서 운동할지 저녁에 가서 운동할지

 

밥은 어떻게 해결하고 시간대를 어떻게 잡을지..

 

운동을 한다고 해서 내가 꾸준히 다닐지..

 

밥도 잘 안먹는데 운동하러 밖에 나갈수나 있을련지 등등 ~~

 

참.. 뭐 하나 하려면 고민이 끝도없이 생겨서

 

고민없이 질러보려고 해요~~ 오늘부터 찾아다녀야죠 ㅋㅋ

 

가끔 탁구도 치러 가는데 너무 멀어요.. 아는 사람이랑 같이 하는거라 같이 하지만

 

그거하고 집에오면 후.. 너무 기운이 빠져서 힘든데 계속 하자고 하네용..

 

탁구만한 운동이 없다구 ~~ 재미있긴 한데.. 지금은 몸좀 키워보고 싶은 생각??

 

재작년까진 알차게 다녔는데 몸이 허약해지니 다시 다녀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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