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31 18:29

 

 

바로 이거죠!!??

 

옛날에?? 한 반년 전쯤이랄까 한번 봣었던 것 같은데

 

오늘 또 돌아다니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댓글을 보니.. 다 맞는 말인 것 같고 해서

 

저도 집중하여 한번 풀어봤습니다.

 

고기값 7만원

잔돈 3만원

= 10만원

 

그리고 받은 부도수표..

 

이게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저는 환불이기 때문에 (=) 이게 나올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후의 10만원은 생략하여 10만원을 손해보았다.

 

이렇게 답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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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11.01 13: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은근 헷갈리네요` ㅎㅎ

    • 방바 방바 2014.11.03 11:24 신고  Addr  Edit/Del

      네.. 좀 똑똑한 친구한테 물어보면 저랑 다른 답이길래..
      저도 답을 많이 바꿔보았는데 이거인 것 같더라구요 ㅎㅎ

  2. Sunyoung Cho 2014.11.11 06: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10만원이라고 생각했는뎁ㅋㅋ

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30 16:22

 흑염소 고기가 몸에 좋다고 하죠??

 

그게... 먹을때는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음식이 나온뒤로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ㅠ

 

흑염소의 기능과 그런 것들은... 생략합니다 ㅠ.ㅠ

 

전 먹는것에만 집중을 하기 때문이죠~~

 

이게 3인분이에요.. ㅠㅠ 비싸라 흑흑;; 대전에 맛집이라고 하던데

 

비싸요 ㅠ.ㅠ 친구들하고도 와볼까 했는데 안되겠더라구요 ㅋㅋ

 

 

 

이러한 음식은 가족과 함께 아니면 언제 먹어보겠습니까??

 

나중에 제 가족이 생겼을 때죠~~ ㅎㅎ

 

저희는 아들이 3명이라 부모님이 큰 걱정을 하진 않으시겠지만

 

이러한 고기를 사드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선 지금부터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봐요.

 

먹는 이야기로 가죠!

 

이게 쫀득쫀득 하니 정말 맛있던데 그.. 갈비탕 맛??

 

그거랑 좀 비슷해요~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흑염소인지 흑양?인지 ㅋㅋㅋ

 

염소같아서 흑염소라고는 하지만.. ㅠㅠ 이놈의 기억력 어카죠;;

 

하.. 언제 또 이런 음식을 먹을지.. 이게 어릴 때 먹어봤다고는 하는데

 

저 정말 음식 못먹는거 없나봐요 ㅎㅎ~~

 

알레르기나 그런게 없어서 뭐든 먹어보긴 하네요!! 좋다 좋다 튼튼한 나의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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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10.31 10: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완전 먹어보고 싶은데요 ^^

    • 방바 방바 2014.10.31 18:25 신고  Addr  Edit/Del

      신체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에는 건강해지는 음식이 많은 것 같아요 ㅋㅋ

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8 15:32

웹툰에서도 혼자 자취하는 그 웹툰이 있어요..

 

저도 그렇게 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서울에는 친구가 없어서 놀진 못하고

 

대전에서나 놀고 있는데 어제 친구가 라식한다고 서울 신논현역에 들렸다가 밤에 왔어요.

 

같이 자는데.;; 후 재미없는 하루 밤을 보내고 오늘 아침에 빠이빠이 하면서 출근하는 곳까지 왔다가 갔는데

 

제 쌍둥이도 어제 왔어요~~ 쌍둥이는 치과에서 치료를 좀 받아야겠다 해서 예약하고 들어가 치료받고 나오고

 

친구는 기다리고 ㅎㅎ

 

나는 일하구.. 어제 물어보니 아직 군대를 가진 않은 친구들도 많고

 

일을 하지 않는 친구들도 많아요..

 

슬슬 군대 준비를 하려구 그만둔 친구들이 많은가봐요

 

하... 오늘밤은 혼자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친구랑은 말 벗이 있어줘서 그나마 재미있었는데;; 오늘부터 어떻게 보낼지.. 고민이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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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10.29 10:19 신고  Addr  Edit/Del  Reply

    홧팅입니다 ^^ 좋은 하루 보내셔요~

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7 10:36

 빙수도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저는 접시 위에 올리는 것만 빙수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도 나오다니.. 신기해가지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답니다..

 

처음보는걸 하게되면 어쩔 줄 모르는 성격이라 ㅠㅠ;

 

 

이게 빙수에요.. 이름은 까먹었지만 민트 팥 이런게 들어가있어서

 

좀.. 치야맛이 나면서도 달달하면서~ 시원함!!

 

회의하면서 마시는데 회의 내용이 어떻게 안들리더군요..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잘 듣겠습니다.

 

카페를 자주 방문하여 일을 하다보니 한달 카페 지출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제 월급이 지금 이정도 시기가 되었을 때 다 떨어지는 이유를 이번 주 주말에 곰곰히 생각해보았답니다.

 

헤헤;; 신기한 빙수!! 혼자서도 사먹을 수 있겠어요~~

 

근데 가격은 좀 비싸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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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flux 2014.10.27 14: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이런 빙수가 땡기는 계절이 인거 같아요..

    • 방바 방바 2014.10.30 16:16 신고  Addr  Edit/Del

      기온차가 심해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아이스크림같은 음식은 계절 상관없이 땡기죠 ㅎㅎ

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4 12:49

아침형 인간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 또한.. 한번 해보기로 했었다.

출근시간이 10시다보니 저녁에 좀 늦게 자도 푹 잘수 있어

아침 8시 반에 기상을 한다..

아침은 생략하고.

하지만, 이렇게 살다보니 저번에 건강검진을 받고 충격이다.

고혈압에 콜레스테롤?이 높다는 진단이 나왔다.

 

아침형 인간이 되어보자..

아침 한시간 노트?? 이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시행을 한번 했었는데

딱히 할게 없더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도 밥을 먹지 않으니.

아침에 좀 더 자는게 더 좋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때는 밤 10시에 자본적도 있다.

그런데도 기상은 8시 반이다..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우선, 아침에 헬스를 다니고 출근을 하는걸로 잡자.

지난번에 한번 계획을 세웠는데 방을 2015년 6월까지 사용하라고 지시를 받았다.

그러므로 6개월간 헬스를 다니자... 이 또한 좀 더 생각해야 한다.

대전에서 출퇴근하라는 엄마의 지시 또한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선.. 아침밥을 해먹을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겠다. ㅋㅋㅋ

어떻게 하면 좋죠... 일찍 자도.. 아침에 늦게 일어나요

대전에서는 아침형 부모님덕분에 일찍 일나긴 하지만

여기선... 이렇게 생활합니다.

 

참고로. 우리집은 TV밖에 없답니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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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3 13:08

 집 앞에 생로 생긴 중국집!! 두둥..

 

아깝지만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기에.. 저는 사먹습니다.

 

딱히 있는게 없고.. 무엇보다 쌀과 반찬이 없어서죠..

 

이번에 우리집 앞에 새로 생긴 중국집에 한번 가보았습니다.

 

역시 중국집의 가장 좋은 점은.. 반찬이 없다는 점??

 

다른 식당은 기본 반찬이 나와서 서빙이 불편하고 귀찮고 할텐데..

 

중국집은 딱 이렇게만 나오자나요 ㅎㅎ

 

 

처음 비쥬얼 보고 와~~ 하면서 짱많다.. 했는데 역시

 

저 검정색 안에는 소스로 가득차있더군요 하하하..

 

면도 쫄깃쫄깃은 했는데.. 너무 물에 빠았다랄까??

 

너무 촉촉한?? 음... 물 많이먹은 라면처럼 좀 찐덕찐덕하면서도 쫄깃한데 그 탱탱함??이 없다...일까.

 

설명이 어렵네..

 

다음부턴 집 앞이 아닌 다른곳을 찾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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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2 11:39

 여기가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지만 무창포?? 해수욕장이 거기네요..

 

이 때 저희 부모님 따로, 애들 따로 해서 여행 날짜가 잡힌 날이었어요 ㅎㅎ

 

확실히 아이들이 있거나 20대 초반인 분들은 공감이 갈거에요..

 

아니면 저희가 비정상이거나~~!!

 

우선 우리의 계획을 말씀드려보죠!!

 

음 1박 2일로 아버지 차 받아가지고 6명이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우선 그 먹을거에 환장한 나머지 그?? 한옥마을!!

 

한옥마을을 한번 가봤어요!~ 대전에서!!

 

그런데.. 가보니 차는 엄청 막히고 도착했더니 사람은 우글우글;;

 

비도 조금씩 오고 해서 남자들의선택은??

 

그냥 아무 가게 들어가서 먹기!!

 

그래서 먹은게 국수입니다..흐규;;

 

 

 

 

 

 

그리고 이 위에 사진은 무창포인데요!!

 

전주에서 가느라 좀 힘들었지만 당일 이렇게 이동한 것도 대단하더군요 ㅋㅋ

 

우리는 계획이 없이 우선 가보고 보자는 식으로 이동을 하였던지라

 

아버지가 딱 우리의 해결사가 되었죠

 

잘 곳 없고, 먹을 곳 없고 계획 없고 하니~~

 

아버지가 있는 무창포로 오라!! 하셔서 출발하게 되었답니다.

 

가는 도중 한명은 태풍오는 날이라고 집에서 소환... 그리 빠이;;

 

옛날 기억이지만 너무 추억에 남더군요 ㅎㅎ

 

이번년도 여름이지만 기억에 너무 생생해요!!

 

이날 빙수도 먹고~ 칼국수도 먹고~ 이렇게 고기도 사가서 먹고~~

 

여관에서 잠도 자고~~ 밤에는 바다에 들어가서 놀고~~

 

캬!! 대박이었습니다.

 

여름 계획은 엄청 살벌했죠..

 

근데 이루어진 것은 이거 하나~~

 

이번 겨울 스키장은 몇개의 약속이 잡힐까 기대댑니다.

 

많으면 좋겠지만 매번 느끼는바.. 돈; ㅎㅎ

 

확실히 노는만큼 부족하더군요.

 

지금부터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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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1 14:05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있는걸까??

 

내 블로그는 무엇을 하기 위한 블로그일까??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해 이 블로그를 키우려고 하고 있을까??

 

이 블로그는 남들이 보았을 때 아무것도 이득을 볼 수 없는 블로그가 아닌가..

 

생활의 정보만을 포스팅하여야 하나??

 

다른 사람 블로그를 보면 딱 하나나 두개를 집고 가는데 나도 그렇게 하고 있지 않은가??

 

내가 블로그를 일기장 사용하듯이 사용하는것 같다..

 

이런 기타 등등 생각이 들다보니.. 이 블로그에서 얻어갈 수 있는 정보도 없고

 

어떠한 포스팅을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생각의 시간을 가지고 우선.. 하던 대로 계속 해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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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0 13:02

 하루 정량 커피 3잔.. 크기는 상관 없는건가요??

 

혹시 몰라서.. 제가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시긴 했지만

 

따듯하 아메리카노는 맛이 더 없더라구요.. 왠지 좀 시원시원한 맛에 먹었던 커피가

 

후 후... 불어가며 조금씩 들이켜야 하는 커피로 바뀌어서 그랬나..

 

날씨가 추워서 이제는 커피가 손에 안들어옵니다 ㅎㅎ.

 

 

한때 이렇게.. 요 앞에 편의점에서 간단한 간식 사들고 들어와 같이 섭취를 했지만

 

이제는 커피가 아닌 코코아?? 초코 라떼를 먹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먹을 때는 하루 5잔을 사먹기도 했는데

 

팀장님은 3잔이면 좋고 더먹으면 안좋다 해서 우선 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달달한게 좋은 나이라 이렇게 마시고는 있지만

 

아메리카노가 피부에 좋다고 해서 그걸 다시 마셔볼까 해요;;

 

제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ㅋㅋㅋ

 

하루 어느정도 까지 이정도 크기로 먹어도 될까 싶네요..

 

Tall size?? 이건가 ㅎㅎ 이렇게 해서 3잔이면 어차피 상관 없는건가요!!?

 

믹스커피는 가끔.. 먹죠 카페 못 갈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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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17 09:30

 부평에서 회식같은 회의를 했어요.. ㅎㅎ

 

어떻게 업무 방식을 바꿀지..

 

나에게 업무를 무엇을 더 줄지

 

지금은 이렇게 하고 있으니 알아두라 등등~~

 

솔직히 ㅎㅎ... 죄송스럽지만 먹어가며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저는 기억을 못한답니다..

 

기억력도 안좋은데 먹어가며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기억할까요..

 

 

음.. 처음에는 고기를 시켰는데 딱히 시키자니 굽기 귀찮고..

 

해서 육회 사시미?? 저번에도 먹어봤던건데 여긴 양이 적네여..

 

하.. 사회생활 하면서 맛있는 밥을 한끼 먹는 것 보다

 

집에 일찍 들어가서 쉬는 것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한잔하자고 할 때도있겠죠;;

 

하지만, 상사랑 같이 이런 자리를 잡는다면 직원은 좀 어렵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그래요.. 술을 좋아한다고 해도 친구가 아닌.. 쉽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뱉을 수 없는 사람

 

그런 사람과 먹는다면 그.. 친구들하고 먹는 재미가 없더라구요;;

 

아직 어려서그런가 모르겠는데;; 전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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