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방바 방바 2014.11.12 17:06

 

 

 

 

 

 

 

 

 

 

 

 

 

 

하하~~ 여기가 사극 드라마나 영화를 촬영 장소라고 하던데~~

 

이곳도 서천 어디인가;; 까먹었네요 군산? 그 주변일텐데 ㅠ.ㅠ

 

저 자동차도 사람 걸음속도만해서.. 놀랐어요;;

 

그래도 연세가 좀 있는 할머님께는 좋은 거였죠~~

 

활도 쏘고 도자기 채험도할까 했는데

 

활만 쏘고 끝났답니다.

 

미리 도착한 가족들과 함께 한가지 채험을 하고 주변 구경을 한시간 정도 한 후

 

어제 보여드렸던 바다를 가서 모두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ㅎㅎ

 

여기 놀면서 저도 생각한게 친구들하고 와서 활쏘기 해도 재미있겠다 싶었어요~~

 

나중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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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1.11 17:22

 어디일까요.. 저는 까먹어가지구..ㅠㅠ 여기가 군산 서천 그 주변인걸로 아는데

 

사진을 보고 글을 쓰다보면 기억이 날지도 몰라요!! ㅎㅎ

 

 

 

 

 

 

짜잔~ 한번 둘러보고 두번 둘러봐도 이름을 까먹었습니다.

 

여기까지 들어간 것이 저의 잘못된 행동의 시작점이었죠.

 

제 앞에가는 쌍둥이와 스텝이 꼬여 저는 넘어져 빠졌답니다.

 

시계, 바지, 신발 다 빠지고.. 갈아입을 옷 하나없는 이곳에서

 

자연건조를 했어요~~ 사실 그것밖에 기억이 안나영 ㅎㅎ..

 

이렇게~ 우리는 대가족!! 이때 이 곳이 모임장소는 아니었지만

 

모인 사람들이 한번 구경간 곳으로 최종 모임장소였습니다.

 

이렇게 노는것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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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1.07 11:45

 초원사진관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저번 주 주말? 1일날 여행을 갔어요.

 

대가족이죠. 큰아빠, 작은아빠, 사촌형 큰고모, 할머니, 작은고모 이렇게 ㅋㅋㅋ

 

사진은 제가 메일을 받지 못해서 없구.. 여기다 올릴까 싶은데 실례일 것 같아서

 

사진관만 올리겠습니다.

 

 

 

아~ 원래 날개도 있고 한데

 

날개만 있는 사진은 안찍었네요..

 

이게 무료로 찍어주고 다음날 메일로 바로 보내주더라구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들었습니다.

 

주차할 공간도 없을 뿐더러 이동하기도 힘들고

 

이 앞에 빵집 하나 있던게 (뒤에 한참 뒤에 !! 100미터는 더 가야할 곳)

 

사람이... 엄청 줄서서 사가던데 그런건 남자가 못하죠.

 

특별한 일이 없는한.. 이렇게 11월의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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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01 12:48

우리 애기~~ 내 애기는 아니지만.. 우리 친척형이랄까?? 

 

나이차가 좀 심한 형이 결혼하여  아기가 탄생했돠~~

 

 

이게 한달 후? 는 아니고 아기 나오고 바로인것 같아요.

 

바로까진 아니고 대가족이 하루 날잡아서 간거니까 좀 지난 후에요!!

 

전 처음이랍니다 ㅎㅎ.

 

아기가 이런곳에서 있다니?? 왜 묶여있니?? 하고 물어보니 막 긁는다는구요..

 

그래서 이렇게 묶는다고.. 불쌍하오;..

 

그리고 이번에 티비에서 본건데 이런 아기 관리하는 곳에 아기들에게 장난치는 아주머니가 계시다고 하시던데..?

 

우리 아기는 저때 잘 지냈을까 싶네요.

 

지금은 돌이 안되었지만 잘 크고 있나봐요 ㅎㅎ

 

저희 부모님이 이 아기를 본 순간 우리는 긴장감을 감출 수 없죠..

 

아직 여자도 없는데 아기를 언제 보여줄까부터 약속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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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29 16:19

 강원도 동해~~ 제가 나이에 안맞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20살.. 이에요~~

 

도착한 곳은 형아 군대 면회가러~~

 

강원도에서 자리잡아 내년 1월달이면 나오는 형아에게

 

1박 2일 마지막 가족 면회를 가다!!

 

 

가족 면회라기보다는 그냥 저랑.. 할머니 ㅎㅎㅎ

 

이렇게 가서 형아 1박 2일 놀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은근 멀더군요.. 대전에서 갔는데 300km를.. 후아 엉덩이 뼈가 아작나는줄 알았답니다.

 

 

 

이게 그 아버지가 일하면서 드셔본 중국집 짜장면과 볶음짬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한번 먹어봤는데 덩치 3명과 할머니 이렇게4명이서

 

쟁반짜장 2인, 짬뽕2인, 볶음밥 이렇게 시키고는

 

짜장과 짬봉을 다 먹지 못한채 나왔습니다..

 

안돼

 

 

역시 옆모습이 그나마 보기 좋은 제 쌍둥이!! 이건 이전 블로그 운영하면서도 알려드리지 않았지만

 

지금 처음 운영하니 새로 시작해서 모든 것을 퍼트린다!!

 

저는 사진을 찍고 제 쌍둥이는 모델이라고 하기엔 비쥬얼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바다앞에 사람이 있어야 하기에 찍었죠~~

 

보기 좋네용 ㅋㅋ 실물보다 잘나옴!!

 

 

힘들게 간만큼 먹을건 다 먹어봐야죠!!

 

음.. 물회!! 이왕 온거 회도 시켜서 먹자! 했는데

 

물회 먹고 배터짐... ㅋㅋ

 

전혀 맛있게 먹는 모습이 아니죠..

 

너무 배부른데 아까워서 다 먹는 모습이에요..

 

1박 2일 토요일 아침 7시 출발해서 일요일 저녁 9시 반에 도착한

 

시간낭비의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허허;;

 

이렇게 제 주말은 힘든 주말을 보내고 출근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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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25 09:37

딱히.. 이 사진은 옛날?? 감자 캘 시기에 찍은 것이니 계절은 모르겠어요 ㅎㅎ;;

 

사진만 우선 드릴게용~ 이게 있어서 그나마 하나 올리네요!!

 

 

 

 

자두나무인데 하나나옴!! 3년되었다나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고추...

 

 

 

사진상 이렇지 고구마인데 지금은 숲이에요~~ ㅎㅎ

 

 

 

농작물 실패!! 뭔가를 잘못 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망의 감자!! 이거 캔 날부터 우리집은 감자가 주 음식입니다.

 

 

우리 할마시.. 힘드실텐데도 재미있으시다고 옛날 추억.. 돋음.;;

 

난 싫은뎅 ㅋㅋㅋ

 

야참이라 할까요!!

 

우린 점심밥을 싸옵니다. 바로 앞에서 뜯어먹을거 먹고

 

고기만 사오고 마늘 고추 상추 다 있으니.. 다른 것도 쌈으로 있는데 모르겠네요

 

하하~~ 밭일을 생각하신다면 시간이 많이 나실때 하시겠지만

 

저는 안하고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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