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8 15:32

웹툰에서도 혼자 자취하는 그 웹툰이 있어요..

 

저도 그렇게 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서울에는 친구가 없어서 놀진 못하고

 

대전에서나 놀고 있는데 어제 친구가 라식한다고 서울 신논현역에 들렸다가 밤에 왔어요.

 

같이 자는데.;; 후 재미없는 하루 밤을 보내고 오늘 아침에 빠이빠이 하면서 출근하는 곳까지 왔다가 갔는데

 

제 쌍둥이도 어제 왔어요~~ 쌍둥이는 치과에서 치료를 좀 받아야겠다 해서 예약하고 들어가 치료받고 나오고

 

친구는 기다리고 ㅎㅎ

 

나는 일하구.. 어제 물어보니 아직 군대를 가진 않은 친구들도 많고

 

일을 하지 않는 친구들도 많아요..

 

슬슬 군대 준비를 하려구 그만둔 친구들이 많은가봐요

 

하... 오늘밤은 혼자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친구랑은 말 벗이 있어줘서 그나마 재미있었는데;; 오늘부터 어떻게 보낼지.. 고민이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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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10.29 10:19 신고  Addr  Edit/Del  Reply

    홧팅입니다 ^^ 좋은 하루 보내셔요~

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0 13:02

 하루 정량 커피 3잔.. 크기는 상관 없는건가요??

 

혹시 몰라서.. 제가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시긴 했지만

 

따듯하 아메리카노는 맛이 더 없더라구요.. 왠지 좀 시원시원한 맛에 먹었던 커피가

 

후 후... 불어가며 조금씩 들이켜야 하는 커피로 바뀌어서 그랬나..

 

날씨가 추워서 이제는 커피가 손에 안들어옵니다 ㅎㅎ.

 

 

한때 이렇게.. 요 앞에 편의점에서 간단한 간식 사들고 들어와 같이 섭취를 했지만

 

이제는 커피가 아닌 코코아?? 초코 라떼를 먹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먹을 때는 하루 5잔을 사먹기도 했는데

 

팀장님은 3잔이면 좋고 더먹으면 안좋다 해서 우선 음료를 마시고 있어요.

 

달달한게 좋은 나이라 이렇게 마시고는 있지만

 

아메리카노가 피부에 좋다고 해서 그걸 다시 마셔볼까 해요;;

 

제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ㅋㅋㅋ

 

하루 어느정도 까지 이정도 크기로 먹어도 될까 싶네요..

 

Tall size?? 이건가 ㅎㅎ 이렇게 해서 3잔이면 어차피 상관 없는건가요!!?

 

믹스커피는 가끔.. 먹죠 카페 못 갈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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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15 11:48

 스타벅스 골든 카드!! 나에게도 오는구나~~

 

이전에 메일로 하나 왔었는데.. 이게 그냥 안받아도 되겠지 싶어 방치하고 있다가

 

우리 팀장님께서 하나 받더라구요..

 

색도 이쁘고.. 깐지나서 ㅎㅎ 저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어찌 이리 꺼만가요..

 

씁씁!! 너무 한데 피부에 좋다고 어디서 들어가꼬.. 샷추가 맨날 해서 먹는답니다 ㅎㅎ.

 

 

후후~~ 10월 01일날 신청을 하여 15일정도 걸린다 하여

 

딱 오늘!!! 들어왔는데 스타벅스에는 못가겠군요 ㅎㅎ.

 

퇴근하면서 찾아가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구요!! 벌써 10월달이 된지도 절반이 지났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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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24 10:00

제가 음.. 저번주 금요일날 사랑니를 뽑았어요!!

 

몇 몇이 일반 치아보다 사랑니가 더 아프다고 뽑기 무서워하던데..

 

저는 교정하느라 어금니도 하나 뽑아보고 최근에 사랑니도 뽑아봤는데

 

생각보다..?? 아프지 않던데요 ㅎㅎ

 

마취를 좀 여러방 했지만 마취가 풀려도.. 그냥 그랬어요~~

 

왜지..?? 통증을 잘 못느끼나??

 

한번에 사랑니 2개 위 아래로 빡!! 뽑았더니 피가... 신경쓰여서 일을 잘 못했지만

 

위에는 나와있던거 뽑고 아래는 반?정도 대각선 모양으로 나와서 바느질로 착착!! 봉인.

 

발치도 2개 뽑는데 마취까지 기다리면서 30분정도?? 40분?? 걸린 것 같아여 ㅠ.ㅠ

 

1시간 2시간 걸리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빠르게 뽑히더니 쉬는시간이 없었죠;;

 

지금은 뭔가 편안함?? 이전에 있던 치석과 신경쓰임이 없어져서 한결 좋아요~

 

사진은 또 없네요 ㅋㅋㅋ.. 혐오스러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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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19 17:06

불금에 혼자 있는 분들 많죠~~

 

많을거에요...

 

저도 오늘 약속이 있었는데 집에가면 9시다보니 알아서 파괴되더라구요~~

 

아주 좋아용^^....

 

하;; 간만에 선생님좀 뵙고 식사 한끼 할라 했는데.. 아쉽다 흑.

 

오늘은 대전<<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한 날~~

 

오늘 할당량은 끝났지만 아직 시간은 많아서.. 좀 더 일해야해요 ㅠ.ㅠ

 

모두들 퇴근시간 얼마 안남았으니 화이팅 하구요!!

 

즐거운 불금 보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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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16 11:08

신림역이나 봉천역에 헬스장 다니고 싶어요 ㅎㅎ

 

근데.. 후기글 보고 홈페이지 몇군데 둘러보니 딱히 후기가 없더군요.

 

가격은 저렴하던데 아침조로 가서 운동할지 저녁에 가서 운동할지

 

밥은 어떻게 해결하고 시간대를 어떻게 잡을지..

 

운동을 한다고 해서 내가 꾸준히 다닐지..

 

밥도 잘 안먹는데 운동하러 밖에 나갈수나 있을련지 등등 ~~

 

참.. 뭐 하나 하려면 고민이 끝도없이 생겨서

 

고민없이 질러보려고 해요~~ 오늘부터 찾아다녀야죠 ㅋㅋ

 

가끔 탁구도 치러 가는데 너무 멀어요.. 아는 사람이랑 같이 하는거라 같이 하지만

 

그거하고 집에오면 후.. 너무 기운이 빠져서 힘든데 계속 하자고 하네용..

 

탁구만한 운동이 없다구 ~~ 재미있긴 한데.. 지금은 몸좀 키워보고 싶은 생각??

 

재작년까진 알차게 다녔는데 몸이 허약해지니 다시 다녀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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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16 11:05

혼자사는 사람의 생각..

 

 

너무 할 일이 없어요..

 

너무 심심해요..

 

TV를 보더라도 심심해요..

 

컴퓨터를 놓고 싶은데 힘들어져요..

 

밥도 잘 못먹어요..

 

저번에 진단받았는데 고혈압이 나오더군요;;;

 

몸 건강을 생각해서 헬스좀 다녀볼까 하는데 혼자자나요..

 

금방 실증날 것 같아 걱정이에요 ㅠㅠ.

 

어떻게 하죠 ㅋㅋㅋㅋ

 

모든 해보고 싶고 밥도 해보고 싶고 해보고 싶은 일은 많은데

 

다음날의 출근 걱정도 있어서 안되더군요 ㅠ.ㅠ

 

이렇게.. 제 시간은 흘러가고만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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