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30 16:22

 흑염소 고기가 몸에 좋다고 하죠??

 

그게... 먹을때는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음식이 나온뒤로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ㅠ

 

흑염소의 기능과 그런 것들은... 생략합니다 ㅠ.ㅠ

 

전 먹는것에만 집중을 하기 때문이죠~~

 

이게 3인분이에요.. ㅠㅠ 비싸라 흑흑;; 대전에 맛집이라고 하던데

 

비싸요 ㅠ.ㅠ 친구들하고도 와볼까 했는데 안되겠더라구요 ㅋㅋ

 

 

 

이러한 음식은 가족과 함께 아니면 언제 먹어보겠습니까??

 

나중에 제 가족이 생겼을 때죠~~ ㅎㅎ

 

저희는 아들이 3명이라 부모님이 큰 걱정을 하진 않으시겠지만

 

이러한 고기를 사드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선 지금부터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봐요.

 

먹는 이야기로 가죠!

 

이게 쫀득쫀득 하니 정말 맛있던데 그.. 갈비탕 맛??

 

그거랑 좀 비슷해요~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흑염소인지 흑양?인지 ㅋㅋㅋ

 

염소같아서 흑염소라고는 하지만.. ㅠㅠ 이놈의 기억력 어카죠;;

 

하.. 언제 또 이런 음식을 먹을지.. 이게 어릴 때 먹어봤다고는 하는데

 

저 정말 음식 못먹는거 없나봐요 ㅎㅎ~~

 

알레르기나 그런게 없어서 뭐든 먹어보긴 하네요!! 좋다 좋다 튼튼한 나의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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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10.31 10: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완전 먹어보고 싶은데요 ^^

    • 방바 방바 2014.10.31 18:25 신고  Addr  Edit/Del

      신체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더라구요~~
      한국에는 건강해지는 음식이 많은 것 같아요 ㅋㅋ

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7 10:36

 빙수도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저는 접시 위에 올리는 것만 빙수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도 나오다니.. 신기해가지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답니다..

 

처음보는걸 하게되면 어쩔 줄 모르는 성격이라 ㅠㅠ;

 

 

이게 빙수에요.. 이름은 까먹었지만 민트 팥 이런게 들어가있어서

 

좀.. 치야맛이 나면서도 달달하면서~ 시원함!!

 

회의하면서 마시는데 회의 내용이 어떻게 안들리더군요..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잘 듣겠습니다.

 

카페를 자주 방문하여 일을 하다보니 한달 카페 지출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제 월급이 지금 이정도 시기가 되었을 때 다 떨어지는 이유를 이번 주 주말에 곰곰히 생각해보았답니다.

 

헤헤;; 신기한 빙수!! 혼자서도 사먹을 수 있겠어요~~

 

근데 가격은 좀 비싸던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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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flux 2014.10.27 14: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이런 빙수가 땡기는 계절이 인거 같아요..

    • 방바 방바 2014.10.30 16:16 신고  Addr  Edit/Del

      기온차가 심해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아이스크림같은 음식은 계절 상관없이 땡기죠 ㅎㅎ

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23 13:08

 집 앞에 생로 생긴 중국집!! 두둥..

 

아깝지만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기에.. 저는 사먹습니다.

 

딱히 있는게 없고.. 무엇보다 쌀과 반찬이 없어서죠..

 

이번에 우리집 앞에 새로 생긴 중국집에 한번 가보았습니다.

 

역시 중국집의 가장 좋은 점은.. 반찬이 없다는 점??

 

다른 식당은 기본 반찬이 나와서 서빙이 불편하고 귀찮고 할텐데..

 

중국집은 딱 이렇게만 나오자나요 ㅎㅎ

 

 

처음 비쥬얼 보고 와~~ 하면서 짱많다.. 했는데 역시

 

저 검정색 안에는 소스로 가득차있더군요 하하하..

 

면도 쫄깃쫄깃은 했는데.. 너무 물에 빠았다랄까??

 

너무 촉촉한?? 음... 물 많이먹은 라면처럼 좀 찐덕찐덕하면서도 쫄깃한데 그 탱탱함??이 없다...일까.

 

설명이 어렵네..

 

다음부턴 집 앞이 아닌 다른곳을 찾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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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14 12:08

친구들과 함께 한잔??

 

오늘은 아니지만.. 저번 주 주말에 대전 내려가면서

 

친구들을 보는 김에 친구가 가게를 하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그 가게가서 친구DC!! 50% 할인혜택을 받아 엄청 퍼먹었는데

 

하... 사진은 꼴랑 하나네요 ㅎㅎ 친구들 사진도 없구 헤;;

 

 

딱 이 사진밖에 없네요..? 귤은 안주? ㅎㅎ

 

저 쭈꾸미.. 제가 싹쓰리했답니다.

 

숨막혀 죽을 것 같더라구요.. 욕심은 피해야겠어요.

 

이날.. 진짜 재미있었는데;; 33만원인가 나와서 16만원 식비 드리고 가게에서 잔다음 아침에 일나서

 

짜장면 먹고.. 집에 갔답니다.. 즐거운 주말이 이렇게 보내는게 허무하다.. 싶기도 한데 즐거운 면도 있죠

 

친구들을 만들고 더 만나고 싶지만.. 밭일이 있다보니 한정되어있는 단점.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시구 따듯하게 입구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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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13 15:58

저희집 모두가 생일은 있는데 케이크를 안먹어요 ㅠ.ㅠ

 

생크림을 좀 싫어하고, 달달한게 입에 안맞아서일까?? 기념일인데 챙기는건 미역국! ㅋㅋ 이건 꼭 챙겨요

 

그래서 케이크를 많이 먹어보지 못한 저는 업무하면서 방문해주시는 분들께서 가끔 사오시는

 

케이크를 여기서나 먹어볼 수 있답니다~~ 

 

 

 

음.. 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치즈? 케이크~~

 

먹어보니 달콤... 살살 녹아~~ 좋아!!

 

근데 여기서 4덩어리만 들어가더군요.. 너무 달아서일까 손이 안갑니다.

 

헤헤;; 역시 케이크는 제 몸이 받아주질 않나봐요..

 

그래도 간만에 먹은 케이크라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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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10.02 16:20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바쁜 점심시간이 있을 때가 있죠..

 

그래서 간편하게 먹어가며 일을 할 수 있는 요거!!

 

바로 김밥이죠~ 꼴랑 2줄로 배달을 해주진 않기에 가서 포장을 해와야 하지만

 

그래도~ 먹기만 하면 되죠!! ㅎㅎ

 

 

 

ㅎㅎ 제가 일반 김밥을 여러번 먹어본 끝에 여기는 햄이 없답니다.

 

근데도 조금 달콤학 맛이 좀 있던데 어떤 이유일지는 의문이죠..

 

어묵이 맛이 좋나?? 그래서 이번엔 참치 김밥과 일반 김밥을 먹어보았는데

 

마침 참치 떠리라 그런가 통에 있던걸 싹싹 긁어 주더군요!!

 

많았어요 ㅎㅎ 참치 한통을 넣는 듯한 ~~ 그래서 목 맥혀가며 먹었답니다.

 

음료수도 필수에요.. 물마시러 가려면 밖으로 나가서 먹어야 하기에..

 

저는 따로 방이 있다보니 좀 불편하고 혼자있다보니 외롭긴 하지만!!

 

자유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 핰핰핰~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다음 주 월요일날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빨강과 파랑은 저에게 쉬는 날이다 보니.. 최대한 올려보도록 하긴 할건데

 

저는 친구들 만나러 이동을 할 것 같아요.. 지금은약속이 안잡혀있지만

 

남자들은 그렇잔아요 ㅎㅎ 야! 나와~ 하면 ok ~ ㅋㅋㅋ

 

이렇답니다..

 

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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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방바 방바 2014.09.30 12:52

 두둥!! 제가 페이스북을 보고 똑같이 만들어보았습니다.

 

바로 5분 밥짖기!!

 

컵에 쌀을 뿔려서 물을 좀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

 

뜸들이기 1분

 

다시 전자레인지에 2분만 하면 OK!!

 

 

 

이렇게.. 쌀을 얼마나 뿔려야 하는지 모르기에

 

그냥 10분? 씻고 나왔으니 10분?? 그정도 후에 바로 밥짖기 들어갔습니다.

 

 

두둥!! 완성. (과정은 생략합니다) ㅎㅎ

 

이렇게~ 만들어진 밥!! 보기에는 잘 된 것 같아요^^

 

 

이렇게 덜고보니 양이 적음.. ㅋㅋㅋㅋ

 

어쩔수 있나요.. 먹어야죠~

 

이 시점에서.. 짚고 넘어갈 것!!

 

이 쌀이 잘 되어 보이지만 아래는 물이 많고

 

위에는 딱딱하다는 사실!! 앞으론 한번 휘저어야 겠어요.

 

 

냉장고를 찾다가 꽁치 통조림을 확인하고 김치 있는거랑 해서

 

그냥 물 조금 추가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김치가 짠건지 꽁치 통조림에 그 물까지 다 넣어서 짠건지

 

간이 아주 잘 되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버렸습니다..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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