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방바 방바 2014.11.07 11:45

 초원사진관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저번 주 주말? 1일날 여행을 갔어요.

 

대가족이죠. 큰아빠, 작은아빠, 사촌형 큰고모, 할머니, 작은고모 이렇게 ㅋㅋㅋ

 

사진은 제가 메일을 받지 못해서 없구.. 여기다 올릴까 싶은데 실례일 것 같아서

 

사진관만 올리겠습니다.

 

 

 

아~ 원래 날개도 있고 한데

 

날개만 있는 사진은 안찍었네요..

 

이게 무료로 찍어주고 다음날 메일로 바로 보내주더라구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힘들었습니다.

 

주차할 공간도 없을 뿐더러 이동하기도 힘들고

 

이 앞에 빵집 하나 있던게 (뒤에 한참 뒤에 !! 100미터는 더 가야할 곳)

 

사람이... 엄청 줄서서 사가던데 그런건 남자가 못하죠.

 

특별한 일이 없는한.. 이렇게 11월의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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