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방바 방바 2014.11.10 18:34

사회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딱히 기댈 곳이 없어서일까??

 

집에는 혼자고.. 대전에 고향이고 서울에서 혼자 살고 있으며

 

친구도 없고.. 하니 세상을 직장->집.. 학교의 시절이 되었어요..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만나 어울릴 수 있었지만 직장에서는

 

또 저 혼자 방에서.. 일만 하고 외근 다녀오고.. 이렇게 생활하니

 

뭔가 재미가 없네요??

 

일은 괜찮고 좋은데.. 사회생활이 학교에서처럼 놀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곳이라 생각되었는데

 

그게 아닌가봅니다.

 

아직 직원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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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11 06:1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방바 방바 2014.11.11 17:16 신고  Addr  Edit/Del

      반가워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비록 블로그는 잘 관리하지 못하고 있지만
      몸은 튼튼하게 말이죠!!
      아쉽네요....
      지친 몸좀 풀으신 후 다시 시작하시겠죠?